저희쪽으로 보내주시는 택배사들 중 대신택배와 경동택배 기사님들이 포토마루를 지나가시는
시간대가 저희 영업시간과 맞지 않는 모양입니다. 영업시간 이전 혹은 이후에 박스나
택배물(필름) 등이 사람이 없는 가운데 던져져 투입되거나 혹은 확인되지 않을 수 있는 곳
혹은 분실위험이 있는 곳에 무단 투입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.
이런 경우 송장을 조회해보면 '본인수취완료'로 되어 있지만 사인은 저희가 한 적이 없는
경우일 때가 대부분입니다.
택배기사님을 만나 이야기해보았지만 "일찍 나와서 택배를 받아달라"고 하시는 등 트러블만
있고 개선의 여지가 거의 없어보입니다.
현재까지는 불상사까지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만의 하나 분실되거나 혹은 도난되는 경우
책임소재뿐만아니라 여러분의 소중한 사진 혹은 필름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
꼭 다른 택배 혹은 우편 등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포토마루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