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자판기 세팅을 변경했습니다. 지금까지 100원짜리 동전을 투입해야만 했던 포토마루의 자판기가 그냥 버튼만 눌러도 따뜻한 마루커피가 나올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.
그리고 커피를 드시지 않는 분을 위해 따로 녹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
이제는 "마루카페"라고 불러주세요. ^^;
또... 100ft 벌크필름을 감을 수 있는 로더기가 준비되었습니다. 필름을 감아쓰시려는 분은 마루에 오셔서 로더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. 필름을 감을 빈 파트로네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마루에서 제공해드리겠습니다.
대개 100ft 필름 한 롤을 감으시는 데는 1시간~2시간 이상을 생각하셔야 하므로 최소한 평일 오후4시 전에는 마루에 오셔야 합니다. 그리고 간혹 이미 이용하고 계시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전화해보고 오셔도 좋습니다. 스카치테입과 필름만 가져오세요. ^^
참, 로더기 이용은 무료입니다. 다만 빌려가실 수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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